군주냥 아카이브
군주냥의 이런저런 소소한 이야기들 (로딩느림 주의)

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열전을 보러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여러분께 어떤 열전으로 드리는게 좋을까 싶어서 최대한 한가득 담아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이 사이트는 냥냥인 제가 직접 만든 사이트이고 특히 여기 군주냥 아카이브 창작물들은 제가 게시한 곳 이외에는 퍼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 이 사이트는 github에 올린 CODE들과 Vercel로 배포했기때문에 그 사이트들이 망하지 않는 한 몇십년은 보존 될겁니다. (별다른 정책이 변동이 없다면요) 그리고 현직 개발자(주니어로 취업한적도 없습니다)가 아니기에 미흡한 점이 많을거에요. 이글을 작성하는 오늘 26년 2월 4일 기준으로 하루 8시간 * 4일의 공수가 소요되었어요. 이 시간이라는게 물마시고 뭐먹고 놀고 쉬고 카톡하는 시간이 아니라 순수하게 이 열전에 몰두한 시간입니다; 그래도 50% 정도 했으니 좀 더 시간이 소요될것으로 예상됩니다. 빨리 로딩 되는 최적화라던가 메모리 누수나 QA할 시간이 굉장히 없습니다.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코딩한다고 정신이 없긴한데 생각보다 사이트가 버벅일수 있어요. 실제로 천통 이후에 본업을 제외하고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여기 제작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요. 특히 군주냥 아카이브는 특정 자료들은 리사이즈(이미지 크기 줄이기)를 안해서 로딩이 느린경우도 있는데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말그대로 계속 보존하고싶어서 만들어둔곳이라서요. 그리고 군주냥 아카이브는 온갖 하고싶은 말이나 보관하고싶은걸 가득가득 담아둔곳이라 너무 TMI 같으면 다른 메뉴로 이동해주세요. 오로지 혼자서 만들기때문에 단기간내에 데이터를 최대한 검수는 했지만 틀린 부분도 있을수 있으니 개인톡이든 뭐든 저한테 전달해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정정해드리겠습니다. 버그나 이상현상이 있으면 또 알려주세요. 현재 새로 구매한 windows 11 home 운영체제 데스크탑에서 만들어서 별도의 테스트는 못해봤거든요. 그리고 도메인 여쭤보는 분 계시는데 매년 유료 결제를 해야하는 부분이라 선결제 해주시면 과감하게 적용해보겠습니다.. 만민의 발자취는 작성을 3월 말까지만 운영하고 그 뒤로는 그냥 작성자체를 막아둘 예정입니다. 이게 쉽게 설명하자면 온라인에 글을 올릴수 있는 저장공간이 있는데 재정상의 사유로 무료플랜으로 적용을 해뒀습니다. 무료플랜이라 한달에 특정횟수 만큼의 글쓰기와 글 읽기가 제한이 되어있어서 실시간으로 갱신하는 기능은 빼뒀습니다. 동시에 2장수가 글을 쓰면 내가 쓴글은 바로 보이는데 상대 장수의 글은 새로고침해야 보입니다. (재정상의 사유) 그리고 장기적으로 사이트 관리를 하기가 어렵다는 판단이 들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한번 작성하신 기록들은 기존대로 계속 보존될겁니다. 글쓰기만 3월 31일까지 가능한걸로 아시면 됩니다. 심한 욕설이나 음란성 등 부적절한 글은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바른말 고운말을 씁시다. 따로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고 있고 그래서 개인정보처리방침이나 이용약관을 포함한 로그인과 회원가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부디 만족하셨기를 바랍니다!

천통후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냥냥천국의 냥냥입니다. :] 분홍색 땅이 매우 이쁜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3기수만에 건국하니 천통이 되었네요.. 먼저 함께해주신 냥냥천국 장수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물론 저는 열심히 할 생각이였고 건국선언할때까지만 해도 ‘설마 천통되겠어?’라는 생각으로 한 건국이였거든요. 천통한 덕은 다 장수님들 덕이겠죠? 지금도 한숨을 내쉬는 뭐하냥 승상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타국분들이 뉴비니까 이쁘게 봐주신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이전 92기에서 최후 2국이였던 말랑말랑국에서 장수로 있으면서 이 분들이 처음부터 함께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초반 건국인원으로 모셨습니다. 물론 전부 다 모시지 못함에 있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 솔직히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막무가내로 와주세요!라고 하는거도 모든 장수분들께 드릴수는 없지 않습니까 라는 심심한 변명을 해봅니다. 지금 쓰는 후기는 AI의 도움 없이 직접 쓰는 것이라 두서가 없을수 있고 읽는데 지장이 있을수 있으니 넓은 양해 바랍니다. 토종 100% 한국인인데 한국어를 잘 못하는 이슈가 있는 슬픈 상황이 눈앞을 가리지만 일단 후기는 계속 써보겠습니다. 다시 후기로 돌아와서, 초반 인원들이 모여서 다같이 으쌰으쌰 하는 생각을 그려봤으나 현실은 한명을 정하고 나머지는 우린 그냥 뒤에 있겠다라고 하셨고 정작 건국해라 10번말한 멜라군은 혼자서 책임은 안지고 이득만 취한 악질로 먼저 명명해두도록 하겠습니다. 본인 사정이 있었을테니 여기까지 하는걸로 하죠. 이번에도 새로운걸 많이 배웠고 높은자리에 있을수록 그 의무와 책임을 다해야했는데 상당히 무겁게 느껴지긴했습니다. 본업이 있음에도 삶과 일과 삼모중에 점유율 80%를 삼모에 쏟을정도로 열심히 해보기는 했습니다. 자격증공부하고 있었는데 날라가서 다시 해야겠군요 다음기수부터는 조금 천천히 하면서 현실을 좀더 신경을 써야할거같군요. 지난 깃수가 쟁하는 재미를 알았다면 이번 깃수에는 뭔가 국가가 어떤식으로 돌아가는거구나를 좀 느꼈고 그래서 전전깃수의 멜라군의 나라에 가서 소극적으로 한게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위에서 했던 태도와는 상반되겠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죠) 뭔가 게임이 정말 오래되었는데도 이렇게 좋은 유저분들이랑 함께 게임을 할수 있다는건 너무 좋은것 같고 즐거웠습니다. 제가 게임을 안하는건 아닌데 최근 몇달정도 제가 하던 게임에서 길드에 신물이 너무 나있었기에 오랜만에 한 국가라는 집단 속에 속해보니 소속감도 들고 즐거웠습니다. 물론 모르는게 태반이였고 조리돌림하시는 몇몇 분들이 생각이 납니다만 언급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어차피 여러분들이랑 말해서 제가 이길리도 없고…자꾸 이야기가 옆으로 새는것도 양해바랍니다. 이미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감사하고 파이팅입니다. 이번에는 한가지 오해를 풀고싶긴한데 당사자분이 이 후기를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추워요국에 불가침하고싶다고 극초반에 메세지를 보내드리면서 글이 좀 길다보니 나눠서 보냈는데 두번째메세지가 “긍정적인 답변 기다리겠습니다!”였는데 보내고 수뇌분들께 많이 혼났습니다. 불가침안하면 공격하겠다는 선전포고같은거라는걸 몰랐는데..악의는 없었고 보통 통상적으로 생각해서 적은 말이였거든요. 부디 이걸로 삐지셨다면 화를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막타 치면서 자동등용장이라는게 보내지던데 “불패가 등용을 거부했습니다.”로그 보고 조금 신경이 쓰였어요. 그래서 후기를 쓰는김에 생각이 나서 써봅니다. 부대장 추방도 매번 하라고 하셔서 할때마다 5번넘게 확인하고 그랬어요. 실수로 잘못 추방하면 안되니까요. 의술천재 하고싶었는데 제일 가난한 유산을 가지고 있고 의술천재 하면 탈주하신다해서 진짜 특기 유산은 하나도 안쓰고 시작을 했네요. 운좋게 또 집중이 뜨고 개인 스테이터스에 짱쎈 아이템 꽉 채워보는게 처음이네요.. 0분턴 시간 지정했는데도 0분 40초로 뽑아서 너무 죄송했는데 긁혔냥님이 12초 늦은 52초를 뽑으셔서 참 다행이다 싶었고… 많이 웃고 많이 울고..우는건 모르셨죠? 군주인데 명색이 대놓고 울수 있나요.이자리는 참 어려운거같아요…제가 경험한 바가 많지 않아서 다른 장수분들이 천통 8부 능선 넘었다 천통 축하한다해도 사실 와닿지는 않았고..신기한것 투성이네요. 타국가분들도 많이 봐주신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로켓… 역대급 쉬운 기수중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인지하고 있고요. 이거 읽고 계시는 시점이면 열전이 완성이 되었을텐데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이글을 쓰는 시점이 50% 완성해놓고 쓰는 시점이라 잘 쓸수있을까 생각도 들고요. 저도 사람이다 보니 전부다 알지 못하는게 많다보니 본의 아니게 장수열전을 쓸때도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실상은 이런데 제가 보기에 또 다르게 해석할수도 있고 열전에 정정해야할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적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군주 아래에서 늘 힘써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행복했고 좋은 추억이 남을것 같습니다. 아, 다음건국은 안합니다! 이거보다 열전을 더 잘 쓸자신도 없고 현생이 너무바빠서..삼모 턴넣는거도 눈치가 좀 보이다보니.. 첫건국이자 마지막건국이였는데 93기에 천통을 하게 되어서 대단히 기쁘고 감사합니다. 이 모든 공을 냥냥천국 장수분들께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관권유문
첫번째 국방이랑 세트로 만들었던 임관권유문이에요! 두번째 이미지는 실제로 적용하면 저렇게 뜨더라고요! 옛날 그 꽃보다 남자 드라마 같은 감성 + 레트로한 컴퓨터 컨셉으로 만들었는데 뭔가 게임같기도하고...? 여튼 만드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시간이 너무 바쁘다보니 추가적으로 임관권유문을 디자인 하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어요ㅠ

군주냥의 첫번째 국방
첫번째로 제취향 한가득 담은 국방입니다. 옛날 그 꽃보다 남자 드라마 같은 감성 + 레트로한 컴퓨터 해서 만들어본 국방이였는데 멜라군에게 눈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하루도 못가서 내려서 아쉽기는 합니다. 보석 한가득 역시 디자인에 제 취향을 담는건 너무 과한거같아요..

군주냥의 두번째 국방
이 국방은 항해하는 배에 보물을 가득 싣고 떠나는 컨셉으로 만든 국방입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브라운 톤을 안좋아해서 금방 새로운걸로 만들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세번째 국방때문에 모바일에서 스크롤이 너무 길다고 하셨던 미과님의 요청에 따라 임시로 다시 잠시 달기도 했었네요.

군주냥의 세번째 최애 국방
이 국방 너무 귀엽고 좋았어요. 약간 대중적인 레트로한 픽셀 감성과 제취향을 좀 섞었거든요.디자인 컨셉은 고양이가 아래에 떨어진 동전과 보석을 주우러가는 약간 마리오같은 컨셉입니다. 해바라기가 부자 된다는 이야기 잘 들어보셨죠? 곳곳의 해바라기는 국가가 부자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넣었죠. 아래에 제목들도 디테일하게 표시하기 위해 이전 국방보다 세로길이가 좀더 길어지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최애 국방이에요..!

군주냥의 네번째 국방
이건 메인 타이틀이 없어요.. 핑크색 텍스쳐 배경에 좋아하는 리본을 양사이드에 배치하고 3D고양이와 3D 하트를 배치해서 무난무난하게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역시 무난한건 대중성이 좋지만 제 취향이랑 거리가 조금 멀어서 아쉬워요.

군주냥의 다섯번째 국방
5번째 국방도 4번째 국방처럼 메인타이틀은 없어요. 이건 마지막 천통일때 썼던 국방을 그대로 가져와봤어요! 단톡주소는 블러처리되었지만 냥냥천국 장수님이라면 언제든 다시 입장가능하니 저한테 개인톡 주셔도 되요! 단톡은 일단 못해도 5-6년은 유지할것같습니다. 실제로 제일 오래된 톡방은 2018년도에 만들었던게 아직 있거든요:) 이거 디자인할때도 너무 귀여웠고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여러가지 고양이는 짱귀엽잖아요! 두번째로 꼽는 최애국방이랍니다!

건국선언문
건국선언에 올렸던 건국선언문이였어요. 고급진느낌과 전통과 함께 이런저런 멘트를 고민하다가 결국 이렇게 완성되었네요. 대충 만들었던 로고였던지라 지금 로고랑은 좀 다른느낌이죠? 여기 적힌대로 정말 제대로 섬기는 군주가 되었나요? 여러분 생각엔 어때요?

건국선언영상
건국선언 영상 보셨나요? 아직 못보셨다면 이 사이트의 국가열전에 가시면 보실 수 있어요! 저는 음악 전공은 아니라서 음악에 대해 잘 모르지만 AI의 힘을 빌려서 작곡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나왔더라고요? 가끔 반복해서 듣기도 합니다. 영상편집은 자신이 없어서 노래방 자막 타이밍이 교묘하게 안맞을수 있는데 이건 양해해주셨으면 해요! * 영상에 사용한 툴 : suno, gemini, clipchamp

등용장
일반 장수분들은 처음 볼거에요. 93기 시작하기 전에 건국선언문 만들면서 같이 만들었던건데 초반에 오시기로 하셨던 6분께 드렸던 등용장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정말 그냥 막연하지만 잘해보자라는 마음이 한가득이였어요. 물론 모두가 냥냥을 떠먹여주셨지만 말이에요.

마을 AI 이미지
요즘 AI가 참 핫해요. 서점에도 관련된 책들이 넘쳐나더라고요. 나노바나나로 만든 간단한 마을 풍경이미지에요. 사실 처음 프롬프트를 입력할 때 잘 입력을 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요청을 더 할수록 그림들이 뭉개진다고 해야할까요? 얼굴이 점점 흐릿해진달까? 해상도가 떨어진달까? 그래서 일부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2차적으로 후가공을 했어요. 이미지는 각자의 삶을 충실히 사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어요. 이 이미지는 냥냥천국의 디지털아카이브 커버랑 단톡의 이미지배경으로 쓰이고 있어요!

마을 내정 AI 이미지
이것도 AI 이미지에요!진짜 만들기 어려웠어요. 뭔가 계속 이상하게 그려서..기술연구하는 지장들과 성벽보수와 치안을 힘쓰는 무장과 상업발전시키는 모습을 담고 있어요. 현재 열전 사이트의 메인에도 위치한 이미지인만큼 익숙하시죠? 국방에도 잠깐 쓰이긴 했었습니다!(제 기억으로는요)

출병 AI 이미지
이것도 AI 이미지에요! 두번째이미지가 출병할때 잠깐 쓰였던 이미지였고 너무 좀 성숙해보인달까? 그래서 열전 사이트 메인에 장식도 할겸 똑같이 귀여운 그림체로 만들었죠. 마지막 국방이미지이기도 합니다.

군주냥 전콘 모아보기
개발상의 이슈로 강제로 확대되어서 조금 깨져보이지만 이해바래요. 이것까지 수정하려면 열전 완성이 너무 늦어질거라서요. 처음엔 첫번째 이미지였는데요. 다들 긁혔냥,뭐하냥,동냥등등인데 저만 평범한 냥냥이더라구요. 그래서 전콘이라도 이쁘게 마법소녀처럼 해보자라고 생각해서 만든게 이겁니다. 네, 점점 리본 달고 날개 달고 왕관 달고 합니다. 처음에 날개다니까 원래 비율대로라면 날개가 가려져서 좀 더 캐릭터가 작아졌고 왕관다니까 더 작아지게 되더라고요. 마지막 전콘은 처음보시죠? 네 바나낫님이랑 스핔이님이 움직이는 전콘하길래 나도 하고싶어! 해야지! 해서 열심히 만들었단말이죠? 국방에 이미지가 1MB 제한이여서 전콘도 그렇겠구나 해서 겨우 1MB 맞췄더니 업로드 하려는데 안되길래 보니까 50kb더라고요ㅋㅋㅋㅋ 와, 진짜 너무 아쉬웠지만 그냥 군주냥 아카이브에만 남겨둬봅니다.

군주냥 명함 목업
건국선언 당시에 같이 올렸던 명함이에요! 건국도 어떻게 보면 비즈니스니까 필요하겠다 싶어서 간단하게 만든거였는데 추가적으로 누가 요청할줄 알았는데 아무도 요청하지 않았고 그냥 잊혀져 갔던 것 같습니다. 열전제공은 지켰고요. 수뇌부가 군주에게 하는 잔소리 1열 관전가능이라 적어놨는데 재미있게 즐기셨나요?제가 고통받아도 여러분이 즐거우면 됬죠. 제가 몰래 뒤에서 우는거 모르죠? (마상) 힝..
기억할게요
평생 남을 기억인거같아요! 진짜 희노애락 많이 느껴던 깃수였고 내가 좀 더 잘했다면 여러분들이 편했을까 싶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감사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어요.. 진짜 이해를 못했고..진짜 악의가 없었기에...속에 천불이 많이 나셨을분들이.. 일단 한 두명이 아닌건 알고 있습니다.. 조..조금만 더 정진해보도록 할게요..헤헤..